‘태극기집회’에 참석한 강유미가 화제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흑터뷰’를 진행하는 강유미는 태극기집회를 하고 있는 현장에 찾아갔다.

이미 한차례 태극기집회에서 강유미의 모습이 보여 한차례 화제를 모은바 있었다. 당시 많은 네티즌들은 평소 강유미의 거침없는 인터뷰 질문에, 강유미를 ‘종군기자’라고 부르며 태극기집회에 잠입한 강유미의 신변을 걱정하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김어준은 태극기집회에 다녀온 강유미에게 ‘이달의 종군 기자상’을 줬다고 전해진다.

강유미는 태극기를 두르고 태극기집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태극기는 왜 드시는 겁니까”라고 질문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사 였던 서석구 변호사와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를 만나 태극기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하며 아슬아슬한 상황도 보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