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호텔에서 239개 협력사 관계자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협력업체 컨벤션’을 열었다. 도미니크 시뇨라 르노삼성 사장(맨 오른쪽)이 ‘올해의 협력사’로 선정된 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르노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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