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는 새 학기 브랜드 홍보모델로 아역배우 정지훈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지훈은 드라마 ‘도깨비’와 ‘또 오해영’, 천만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잉글리시아이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 정지훈의 똘망똘망한 이미지와 섬세한 연기가 ‘자기주도 스마트 영어학습’을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는다”고 말했다.

정지훈은 올 한 해 잉글리시아이 홍보물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하는 홍보모델로 활약한다.

잉글리시아이는 새 학기 맞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다음달 11일까지 공식 블로그의 낱말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정답자 100명을 추첨해 책가방(30명) 머그컵세트(20명) 여권지갑세트(20명) 아이스크림콘(30명)을 증정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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