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9일 광화문우체국에서 열린 ‘친환경 배달장비 보급 확산’을 위한 발대식에 초소형 전기자동차 트위지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엔 우정사업본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트위지 도로주행을 체험했다. 우정사업본부는 2020년까지 우편배달용 초소형 전기차 1만 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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