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2위로 바짝 쫓아…중국 18위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캡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9일차를 맞은 가운데 우리나라가 금메달 개수를 기준으로 전체 순위 9위로, 아시아에서는 1위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8일 오전 9시 기준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는 일본(금1·은5·동3) 중국(은4·동1)에 앞선 기록이다. 일본은 현재 12위, 중국은 18위에 올라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인 임효준(쇼트트랙 남자 1500m), 윤성빈(스켈레톤 남자), 최민정(쇼트트랙 여자 1500m)이 금메달을 땄고, 김민석(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서이라(쇼트트랙 남자 1000m)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체 1위는 독일로, 금메달 9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