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천재' 윤성빈(사진=연합뉴스)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15일 오전 11시30분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2차 시기에서 50초07을 기록했다. 1차 시기에 썼던 트랙 레코드를 다시 한 번 갈아치웠다. 스타트 기록 역시 1차 시기보다 빠른 4초59다.

앞서 열린 1차 주행의 기록은 50초28, 스타트 기록은 4초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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