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빛마루 영상캠프에서 고성방가팀이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고성방가팀(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성신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연합팀)은 “기획으로만 남을 수 있었던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향후에도 영상캠프가 대학생들을 위한 영상 제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계속 발전해 가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한국교육방송공사(대표 장해랑), JTBC(대표 김수길)가 후원하는 ‘2017 빛마루 영상캠프’는 빛마루 제작시설을 활용하여 영상콘텐츠 제작에 잠재적 역량이 있는 대학생을 발굴하고 전문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6주간 진행되었다.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은 각본, 연출, 카메라, 방송기술, 후반제작 등 방송제작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지원,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의 스튜디오, 카메라, 편집실 등의 방송제작 시설을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하였다.서석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은 “작년부터 방송미디어 학과의 제작실습을 위해 중계차, 편집실 등 빛마루 제작시설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상캠프와 같이 현장실습형 교육지원 확대를 통하여 청년 예비 방송인력과 방송미디어 분야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수상작품은 브릿지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수상작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TV텐+ 김현PD kimhyun@wowsl.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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