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장시권 사장(왼쪽 두 번째)과 임직원들이 14일 서울 중구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에게 명절 음식을 대접했다.

한화시스템은 2016년 중구보훈회관과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때 보훈가족에게 음식 나눔 행사를 했다. 이날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들도 지역 결손가정 자녀들을 찾아 떡국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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