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불스(4,575130 +2.92%)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억7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69.5% 증가한 138억8900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를 지속해 31억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게임·엔터 분야를 취재합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