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합성(60,500700 +1.17%)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8억9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8.9%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보다 31.9% 늘어난 1374억3900만원, 당기순이익은 77.1% 줄어든 16억1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동남합성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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