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하지영이 ‘나만 빼고 연애중’에 출연한다.

2월14일 SBS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 측은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하지영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17일 방송되는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하지영은 고정 패널로 첫 출연하여 MC 하하와 함께 신이 내린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만 빼고 연애중’은 화상 채팅 시스템을 빌려 각자의 집에서 자신의 연애관이나 생각 등을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본격 여심 토크 리얼리티. 방송 전부터 하지영만의 솔직하고 재치있는 토크를 기대하는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간 리포터, 연기, MC 등을 두루 섭렵한 하지영은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자신의 다양한 연애 경험담을 토대로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낼 계획.

하지영은 첫 방송을 앞두고 “평소 ‘나만 빼고 연애중’을 즐겨 보는 애청자였는데 새로운 패널로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많은 여성 시청자 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가감 없고 솔직한 토크를 선보이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지영이 고정 패널로 첫 출연하는 SBS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은 2월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SBS플러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