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마스크 / 사진제공=제이제이홀릭

그룹 마스크 / 사진제공=제이제이홀릭

가수 마스크(MASC)가 오는 17일 강원도 평창군 메달플라자에서 열리는 ‘헤드라이너쇼’에 참석한다.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중 매일 오후 7시부터 6∼7회의 시상식이 열리는 메달플라자에서는 시상식 전, 강원도 문화공연과 넌버벌 프리쇼가 열린다. 시상식 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K팝 가수들이 출연하는 특별 공연 ‘헤드라이너쇼’를 개최한다.

마스크는 14일 소속사를 통해 “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라며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좋은 성과를 이룬 선수들을 축하하며 열심히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이너쇼’에는 인순이, DJ DOC, NCT 127, 빈지노, 비투비, B1A4, 장미여관, 더보이즈, 김태우, 2PM, 레드벨벳, 황치열, 여자친구, 슈퍼주니어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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