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82,000600 -0.73%)이 미국 사노피와 백신 생산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2분 현재 SK케미칼은 전날보다 9000원(8.74%) 오른 1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SK케미칼은 미국 사노피 파스퇴르와 세포배양 방식의 고효율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기술수출 금액은 1억5500만달러(약 1680억원) 규모다. 매출액에 따라 판매 로열티를 따로 받게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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