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캡처

SBS ‘불타는 청춘’의 박재홍이 경연 리허설 중 아버지를 위한 노래를 부르다 눈물을 쏟았다.

박재홍은 4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아버지와의 다정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운동을 끝나고 집에 가면 아버지와 또 저녁 운동을 했다”라며 “그래주신 아버지한테 잘해야죠”라고 말했다.

그랬던 그의 아버지는 한 달 전 돌아가셨고 박재홍은 아버지에 관한 노래를 부르던 중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참을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잇지 못하는 그를 보던 강수지 역시 눈가가 촉촉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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