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올리브 ‘달팽이 호텔’ 방송화면

/사진=올리브 ‘달팽이 호텔’ 방송화면

가수 이상은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새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토크몬’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은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는다”고 말했다. 이를 기념해 앨범을 내놓을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은은 데뷔 기념일인 8월 전에는 새 앨범을 발표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곡 작업을 위해 해외에 나갔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며 ‘달팽이 호텔’ 녹화차 방문한 강원도 정선에서 곡 작업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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