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4700원(7.30%) 오른 6만9100원에 마감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4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1.5% 증가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임플란트 전문인 이 회사의 올해 영업이익을 지난해보다 24.6% 늘어난 500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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