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출신 인공지능(AI) 기술 전문가인 김윤 씨(47·사진)가 SK텔레콤 AI 리서치센터장에 선임됐다. 작년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신설된 SK텔레콤 AI 리서치센터는 AI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조직이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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