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13일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오라클과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망인 ‘GLN(글로벌로열티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왼쪽)과 로익 르 귀스케 오라클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하나금융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