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과 닮은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혁신의 결정체 ‘워너원’
- 2월 오픈되는 슈퍼앱 ‘신한 SOL(쏠)’ 광고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신한은행 홍보

워너원, 신한은행 광고모델 발탁

신한은행은 새로운 광고모델로 국내 최고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Wanna One)’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남성 11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발표하는 앨범마다 1위를 차지했고 최근 골든디스크 시상식을 비롯해 MAMA, 소리바다 시상식, 서울가요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석권하며 지난해 최고 신인 아이돌 그룹임을 증명했다. 또한 최근 조사된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팬층을 확보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 아이돌 그룹으로 등극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워너원 멤버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 혁신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최고를 향한 계획적인 연출력과 기존 성공 방식을 뛰어넘는 차별성이 디지털 리딩뱅크 신한은행과 닮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워너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인 모바일 슈퍼앱 ‘신한 SOL(쏠)’의 광고와 대고객 이벤트를 시작으로 한국프로야구 메인 스폰서로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2018 신한MYCAR 한국프로야구’ 온-오프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하고 복귀 날짜를 조율 중이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아직 제작사인 CJ측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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