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LG 트윈스가 훈련의 성과를 점검할 수 있는 연습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상대는 니혼햄 파이터스, 그리고 넥센 히어로즈다.

LG 측은 미국에서 갖는 두 차례의 연습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오는 13일(현지시간) 12시 30분에 일본 니혼햄 파이터스와 솔트리버필드에서 연습경기를 치른다. 4일 후인 17일 12시 30분에는 파파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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