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민간 구조대 ‘화이트헬멧’ 대원들이 8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반군지역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부상당한 주민을 일으켜 세우고 있다. 반군이 장악한 다마스쿠스 인근 동(東)구타에서는 지난 5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에 최소 민간인 200명이 숨졌다. 유엔에 따르면 2011년 3월 시작된 시리아 내전으로 최소 40만 명이 사망했다.

다마스쿠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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