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31,750150 -0.47%)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91억원으로 30.7%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4억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이와함께 보통주 1주당 600원을 배당하는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