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토크콘서트

2년 만에 돌아온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 8>이 전국투어에 나선다.

지난 1월 4일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막을 올린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 8>은 2월 4일까지 한 달여간 16회의 공연으로 총 6천여 명의 관객들이 관람하며 ‘원조 토크콘서트’의 진수를 보여줬다.

2009년, 시즌 1 첫 공연을 시작한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지난 일곱 번의 시즌을 포함하여 이번 시즌 서울공연까지 289회 공연, 29만 8천 명 관람이라는 대기록을 써나가고 있다.

김제동은 “이 공연은 관객들이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공연이다. 공연을 완성 시켜 주신 수천 분의 관객분들께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년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물들인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 8>은 이번 주말부터 전주, 부산, 대전, 울산, 창원, 대구, 인천 등에서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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