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결혼식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3일 결혼식을 통해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들은 결혼식 이후 파라다이스호텔로 이동해 성대한 피로연을 열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세기의 커플댄스를 추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퍼지며 관심을 끌었다.


태양 민효리은 결혼을 앞두고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하와이에서 스페셜 에디션 북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YG 양현석 대표와 싸이, 대성, 자이언티, 조세호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축가는 승리가 '스트롱 베이비'를 불렀고, 양현석 대표와 싸이가 축사를 했다. 사회는 배우 기태영이 맡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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