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놀이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유통하는 한국짐보리가 독일에서 파트너스데이 행사를 마쳤다.

한국짐보리는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독일 뉘른베르크 쉐라톤 칼튼 호텔에서 ‘2018 맥포머스 파트너스 데이)’를 마쳤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독일은 물론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 등 43개국 글로벌 파트너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짐보리는 이번 행사에서 맥포머스 신제품 28개를 공개하고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지난해 출시한 클릭포머스의 신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짐보리는 지난 달 31일부터 오는 4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진행 중인 완구 박람회 ‘2018 독일 뉘른베르크 토이페어’에도 참가하고 있다. 토이페어에는 60여개국에서 온 2850여개 업체들이 참가하며 7만3000여명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