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폭스바겐, 파사트 GT 디젤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1일 오전 서울 대치동 폭스바겐 대치 전시장에서 파사트 8세대 최신형 모델인 신형 파사트 GT(The new Passat GT)를 공개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신형 파사트 GT는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전세대 파사트 대비 휠베이스가 74mm가 늘어나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특히 40mm 늘어난 뒷좌석 레그룸은 역대 파사트중 가장 넓어져 패밀리 세단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표현했다.
1968cc TDI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3500~4000rpm)과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9초이며, 최고 속도는 233km/h다. 공인 연비는 15.1km/L(복합)다.

가격은 파사트 GT 2.0 TDI가 4320 만원, 파사트 GT 2.0 TDI 프리미엄이 4610 만원, 파사트 GT 2.0 TDI 프레스티지가 4990만원, 파사트 GT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가 5290 만원이다.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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