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tvN 드라마 '크로스'에서 전문의를 코앞에 둔 레지던트 4년 차 강인규로 변신해 날카로우면서도 세련된 패션감각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크로스' 첫 회에서 천재 의대생이었던 강인규는 돌연 병원을 나와 교도소 의무 사무관에 지원하고 면접 중 제소자들 간의 폭력으로 발생한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선림병원으로 이송시킨다.

아버지를 살해한 김형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15년을 기다려온 고경표가 '크로스' 첫 방송에서 블랙수트와 함께 착용한 블랙컬러 선글라스는 씬넘버포 제품이다. 무난한 기본 쉐입으로 어떤 의상에나 잘 어울리며 가격은 19만원대.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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