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44,000250 -0.56%)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5조14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조9784억원으로 23.71%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2조2551억원으로 72.90% 증가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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