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도한 교육열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의 얼굴보다 뒷모습이 더 익숙해진 사회현상 ‘뒷모습 증후군’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높은 학구열로 학교 공부는 물론, 방과 후 학원까지 이어지는 공부 그리고 집에 돌아와 밀린 숙제를 해야 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해결책이 빨리 마련되어야 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우리나라 11, 13, 1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이들이 받는 학업 스트레스는 50.5%로 유니세프 29개 조사 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EBS 초목달 관계자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마주 보며 교감하는 즐거운 교육이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법이다”라고 전했으며,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는 것을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EBS 초목달은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바탕으로 개발된 EBS 초목달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흥미 유발, 자기 주도 학습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국내 필수 교과 과정을 반영하고 해외 읽기 능력 지수까지 더해 미취학부터 예비 중학까지 체계적으로 아이의 영어실력에 따라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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