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김국진

가수 강수지와 개그맨 김국진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최근 강수지가 딸 비비아나와 방배동 고급빌라로 집을 크게 늘렸기 때문이다.

강수지는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한 고급 주탠단지에 최근 이사했다. 29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강수지는 분양 면적 130평(약 430m²) 전용 면적 70평(약 230m²)의 복층으로 설계된 이 빌라의 3층으로 이사했다.

이 빌라의 최근 거래가는 단층 16억5000만 원, 복층은 22억 원 선인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강수지는 이 빌라를 매매했으며 김국진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한편 강수지와 김국진은 2015년 2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통해 만나 3년간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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