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63045 -1.22%)은 2590억2100만원 규모의 용인 동백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6년 연결 기준 매출의 20.3%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랜드비전 주식회사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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