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KBS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극본 전유리, 연출 문준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윤두준, 김소현, 윤박, 걸스데이 유라 등이 출연하는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이 있어야만 말할 수 있는 대본에 특화된 톱스타가 절대로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DJ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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