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뮤지컬 ‘프랭키와 친구들’, 신도림 프라임아트홀에서 만나요

‘프랭키와 친구들’이 오는 3월 3일 첫 공을 시작으로, 4월 29일까지 서울 신도림 프라임아트홀에서 관객을 맞이한다.

아름다운 동화 마을에 살고 있는 ‘프랭키’가 콩 요리가 먹기 싫어 집을 나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을에서 만난 신데렐라와 함께 음식을 먹은 프랭키는 배탈과 함께 아주 지독한 방귀를 뀌게 되고, 프랭키의 배탈의 원인과 범인을 찾기 위해 프랭키와 ‘쿠앙’, ‘뚜’, ‘퐁’이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공연을 통해 입이 좋아하는 음식만을 찾는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바꿔 줄 식생활 습관 개선 뮤지컬로,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신도림 프라임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프랭키와 친구들’의 공연시간은 화~금요일 오전11시, 토요일 오전11시, 오후2시, 4시, 일요일 오전11시, 오후2시에 공연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가족뮤지컬 ‘프랭키와 친구들’은 균일 3만 5천원으로, 3월 3일(토)~10일(토) 공연에 한해 프리뷰 할인을 적용하여 1만 원에 관람 가능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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