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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은 25일 정부의 지방세 정책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신탁 관련 최근 지방세 동향 분석과 유의점’이다. 율촌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주민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세원 발굴과 세무조사를 강화해 지방 세수를 확충하고 있다”며 “신탁과 관련해서는 관련 과세권 강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에서는 행정안전부 담당 사무관이 ‘2018년 개정된 지방세법령’을 소개하고 이강민 율촌 변호사가 ‘최근 논의되는 지방세 주요 쟁점’에 대해 발표한다. 또 세무법인 율촌의 전동흔 고문은 ‘신탁 관련 최근 지방세 동향과 유의점’을 짚어줄 예정이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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