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두 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7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연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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