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한경 최고위 창조경영과정(ACE 아카데미)’ 제4기 졸업식이 16일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졸업생들이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앞줄 왼쪽 네 번째), 김영주 이화여대 총동창회장(다섯 번째), 이병구 ACE 아카데미 총원우회장(세 번째), 장윤재 이화여대 교목실장(마지막 줄 오른쪽 첫 번째), 유근석 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장(두 번째)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37명의 4기 졸업생에게는 이화여대 동문 자격이 주어진다. 5기는 2월 말까지 모집해 오는 3월13일 입학식을 할 예정이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