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진욱, '리턴'으로 활동 재개..."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배우 이진욱이 17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리턴'으로 약 1년 8개월만에 복귀한다.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에서 이진욱은 "지난 1년반 동안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진욱은 2016년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후 성추문 논란에 휩싸여 자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약 1년 반 만에 ‘리턴’으로 복귀하게 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은 법정물이라는 큰 틀 안에 스릴러 장르를 더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 특히 영화같은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이 주목된다. 드라마 '리턴'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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