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동생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14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이 병원에 있는 엄마를 애타게 찾았다.

윌리엄은 휴대폰을 들고 샘 해밍턴에게 향했고 샘은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윌리엄은 어설픈 말로 “엄마 어디? 아야?”라고 물었고 샘의 아내는 “엄마 아야해~ 병원”이라고 답했다.

윌리엄은 엄마가 보고 싶은 듯 칭얼댔고 샘의 아내는 “벤틀리”라며 동생을 보여줬다. 이에 윌리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동생을 반겼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