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과 시사일본어학원이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명품 지식 플랫폼’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개설된 일본전문가 과정은 2개월 코스로 국내 수업과 일본 현장 연수로 짜여 있다. 일본전문가 최고위과정 2기는 2월 초 시작된다.

국내 강좌는 △이종윤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일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오태헌 경희대 교수(일본 강소 기업의 경쟁 원천과 사례) △국중호 요코하마시립대 교수(한·일 국가 경쟁력 비교, 경제 정책을 중심으로) △최인한 한국경제신문 일본경제연구소장(현장에서 지켜본 한·일 경제 30년) △이춘규 박사·연합뉴스 국제경제부(닛산사태로 본 일본 제조기업 경영 투명성) △요시카타 베키 서울대 선임연구원(일본의 현대사와 문화를 읽는다) 순으로 예정돼 있다.
일본 서부 명문 사학인 오사카 간사이대에서 3월 중순 현지 연수를 한다. 최상철 상학부 교수가 △일본 시장, 어떻게 뚫을 것인가 △사례로 보는 일본 기업의 신마케팅 전략 등을 강의한다. 일본 기업과 역사 유적 탐방도 일정에 포함돼 있다. 참가 희망자는 한경닷컴 마케팅본부(02-3277-9960)로 문의하면 된다.

주최: 시사일본어학원·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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