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틴탑 공식 트위터

/사진=틴탑 공식 트위터

신화의 앤디와 틴탑의 리키가 ‘더유닛’에 출연 중인 백퍼센트 록현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13일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유닛’에서는 4차 신곡 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앤디와 리키는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백퍼센트 록현을 응원하기 위해 경연 현장을 방문했다.

초록팀의 무대가 끝나자 앤디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키와 함께 록현의 슬로건을 들고 있는 사진과 “더 유닛 초로피카나 우리 록현이 내꺼 내꺼 내꺼 넌”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록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리키도 틴탑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앤디와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록현이 형 내꺼! 내꺼 무대 최고였어! 더유닛 투표 많이 해주세요!”라고 ‘더유닛’ 투표를 독려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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