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배우 공현주가 체력 부족으로 힘겹게 계단을 올랐다.

13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공현주와 박정수가 베트남의 나짱 투어에 나섰다.

이날 공현주는 박정수에게 나짱 도심에 있는 사원을 소개했다. 이들은 사원에 들어가기 위해 높은 계단을 올랐다. 이 과정에서 공현주는 거친 숨을 내쉬었다. 그는 박정수에게 “계단 오르기 괜찮으시냐”고 물으며 “제가 선생님보다 체력이 달리는 것 같아 민망하다”고 웃음 지었다.

두 사람은 사원에 도착해 소원을 빌었다. 박정수는 “왕성히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과 건강할 것을 빌었다”고 말했다. 공현주 역시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했다”고 말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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