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유닛B 신곡 미션 무대 /사진제공=KBS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유닛B 신곡 미션 무대 /사진제공=KBS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더유닛’의 야심찬 2018 첫 미션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오늘(13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21, 22회에서는 ‘유닛B’ 다섯 팀의 신곡 음원 발매 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초호화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높인 이번 경연에서 참가자들은 서로 원하는 곡을 선점하고자 열띤 쟁탈전을 벌였다. 곡과 어울리는 팀을 선정하기 위해 고심하는 작곡가들 앞에서 각 팀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절실함 어필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사수한 곡을 다섯 팀이 어떤 색깔로 완성해낼지 기대된다.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곡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곡, 중독성을 갖춘 곡까지 다채로운 곡들이 준비됐다.
신곡 음원 발매 미션 최종 우승팀은 뮤직비디오 계의 마이더스의 손 홍원기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승리를 꿈꾸는 ‘유닛B’ 다섯 팀의 각축전이 더욱 흥미진진한 이유다.

이후 내일(14일) 다섯 곡이 음원으로 발매되며 1등 팀은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오는 25일 오전 9시까지 티몬에서 참여 가능한 제 3차 국민 투표는 남녀 참가자 중 각 3명을 선택해 최고의 유닛을 조합할 수 있다. 투표 결과를 통해 파이널 무대에 오를 멤버가 결정된다.

‘더유닛’은 오늘(13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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