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승 부산대 교수(55·사진)가 제34대 대한조선학회 회장으로 11일 취임했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 2년이다. 조 신임 회장은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정부 간 소통과 협력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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