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유망주식 NEXT 100을 찾아라
EV (전기차) 대중화 시대, 수혜 종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8’에서 전기자동차(EV)가 주역으로 떠올랐다. 차세대 순수 전기차와 수소연료전기차(FCEV)가 선보여 미래 친환경차 시장을 놓고 격돌을 예고했다.

중국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바이톤2016년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만든 상용 EV‘CES 2018’에 첫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EV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보급이 확대되면, IT산업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고 자동차산업 구조도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은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맞아 급성장하는 회사로 쏠리고 있다.

한경닷컴은 전기차(EV) 대중화 시대를 맞아 19일 금융투자협회에서 ‘2018 주식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EV투자 세미나에는 국내 최고 전기차 전문가와 애널리스트들이 나와 전기차 시장 전망과 올해 투자 유망 주식을 소개한다.

첫 번째 연사로 최웅철 국민대 교수가 나와 ‘2018 전기차 시장의 미래를 발표한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전기차 시대, 투자 유망 종목은), 유지웅 이베스트증권 애널리스트(2018 CES 참관기, 전기차 & 자율주행차 메가 트렌드) 순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전기차 세미나 참가 희망자는 한경닷컴 마케팅본부(02-3277-9960)로 문의하거나 한경닷컴 홈페이지 및 이메일(cst1211@hankyung.com)로 신청하면 된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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