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사장·가운데)과 신입사원 300여 명은 지난 1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사랑의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들은 노을공원 내 매립지 사면에 심을 나무들을 기르는 나무자람터의 배수로 정리와 나무를 심을 땅에 낙엽분토 작업을 했다. 조 사장은 신입사원들과 격의없이 대화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 사장은 “사회공헌 의식을 함양하고 효성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책임의식을 체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은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신입사원들을 독려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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