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여배우 군단과 생일파티를 열었다.

10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손)예진이 생일. 몸도 마음도 지금처럼 건강하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과 이민정, 엄지원, 송윤아, 이정현,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손예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2013년 '상어' 이후 5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서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이 드라마는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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