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355,0005,500 +1.57%)가 업황 호조에 힘입은 실적 개선 기대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14분 현재 POSCO는 전 거래일보다 5000원(1.36%) 오른 3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7만4000원까지 올라 2013년 1월4일(장중 37만450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주가를 기록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중국 철강 업황 등에 비춰 POSCO가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 1분기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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