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답십리역 '초역세권'…2호선 용답역도 인접 '주목'
미래를 사는 'LG홈 IoT' 도입…2룸 1.5룸 거주형 오피스텔

부동산개발전문업체 ㈜해나루산업개발이 (주)무궁화신탁에 관리형 토지신탁을 의뢰해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530-17번지에 들어서는 첨단 스마트 오피스텔 ‘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 404세대 일반분양이 지난 12월 28일부터 개시, 현재 성황리에 접수 중이다.

연면적 2만3321.93㎡, 총 지하 5층~지상 13층 규모로 지상 1층은 상가 23호, 지상 2층~지상 13층은 오피스텔 404실로 구성된다.

전용 22.14㎡ 238실과 29.93㎡ 166실 등1~2인 가구 선호도가 높고 찾는 수요는 많고 공급은 태반 부족한 1.5룸과 2룸소형 위주다. 주차는 전체 자주식 설계로 총 214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입주민을 위한 주민공동시설로 2층 주민 공동도서관, 공용세탁실,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 센터 등이 조성예정이며 옥상은 200m트랙 공원으로 운동장 공원을 조성한 것이 큰 장점이고 관리비 절감과 친환경 오피스텔로 구성하기 위하여 태양광 발전시설 및 LNG 발전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최첨단 커뮤니티시스템 ‘LG홈 IoT(Internet of Things)’를 도입해 스마트폰으로 전력차단, 가스밸브 및 플러그 제어가 원격으로 가능하며 창문, 출입문 개폐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본적 기능은 물론 입주 시점에 연결되는 가전제품도 연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해나루산업개발에서 무상 설치하여준다.
■ 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 오피스텔 개요

입지도 뛰어나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인접한 2호선 용답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이다. 인근에 서울도시철도공사와 BMW전시장과 소규모 기계 및 공구관련 회사가 밀집되어 있고 반경 500M내외에 약 6천여세대의 배후세대가 있어 근린상업시설 입지로도 아주 우수한 편이다.

답십리역에서 두 정거장인 왕십리역에서 지하철 2호선, 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등 4개 노선으로도 환승할 수 있다. 천호대로를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진입도 쉽다.

주변 공원으로 청계천수변공원과 답십리공원등이 도보권이며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과 하늘병원, 청량리 성바오로병원, 한양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도 인접해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329번지 도이치모터스빌딩 5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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