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코미드 공식 홈페이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미드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코미드는 5일 오전 9시부터 관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험 기간 동안 세부 거래 내역과 패턴을 분석, 스트레스 테스트 등을 거쳤다"며 "암호화된 개인정보 보안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래 동시 체결 수용 능력을 업계 최대 구조로 구성했다"며 "오전 9시부터 PC버전이 정식으로 문을 연다"고 덧붙였다.

코미드는 비트코인과 이러디움, 라이트코인 등을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 종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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