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효민 / 사진=최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국내 언론사 대표 A씨와 열애 중이다.

5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효민이 지난해 하반기 A씨와 우연한 기회에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양가 부모님 역시 이들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매체를 통해 한 매체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효민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보핍보핍' '러비더비'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JTBC '믹스앤더시티'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12월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끝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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